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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아웅산 사건

by Insights1000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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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누가 버마 행사를 기획하였나

     

     

     

    알다시피 버마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곳인데 왜 그곳에 행사를 마련하였나 의문이 든다.

    북한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충분히 버마와 내통하며 벌일 수가 있는 곳인데 왜 그곳에서 느닷없는 행사를 기획을 하고 북한이 그 짓을 하도록 마련을 해주었나 하는 점에서 많은 의문이 든다. 이것은 내부에 첩자가 있으니 가능한 행사가 아닌가.

     

    슬픔에 빠져서 북한을 그냥 보냈나

     

     

    내부에 들어와 있는 수많은 첩자들, 이 자들은 황장엽 씨의 말로 그 당시에만 15만이었나 5만이었나 어쨌든 지금은 300만명의 중국군이 들어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국토가 점령을 당하고 있고, 주택과 아파트까지 그냥 내어주는 정책을 펼치는 이 정부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은 딱 하나. 부정선거 뿐이다. 

     

    내부 첩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미국에서 현재 앱스타인 그 자와 관계한 자들의 공개가 터지면서 빌 클린터과 빌 게이츠 이 자들이 행각이 짐작대로 인 것이 나라를 팔아먹는 짓을 할 수 밖에 없던 빌 클린턴이나 빌 게이츠. 이 중에서 빌 게이츠는 기후 어쩌구 하면서 기후와 환경을 위해 나서서 어쩌구 하면서 좌파정책을 지원해 왔는데 나서서 이야기를 하고 그 더러운 약점이 잡혀있었으니 그렇군 이러한 한심한 자들에 대한 생각이 역시나 좌파는 어떻다? 성적으로 문란하고 더럽다는 것들은 그 약점때문에 나라를 팔고 그 딥스 지시에 따라 행동하고 말하는 것을 괜한 것이 아닌 모두 성적인 약점이 잡혀서 그렇다는 것. 한국도 마찬가지다 성적으로 미인계에 전부 촬영물이 그 자들의 손아귀에 있으니 나라팔고 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어느 일본 교수나 저명한 자들은 직접 방송에 나와서 얘기를 한다. 자신이 어느 곳에 있든지 미인이 느닷없이 나타나서는 물론 중국계 여자들이 다가온다는 것이다. 물론 바보같은 이들은 얼마든지 그 수에 넘어가서 약점이 그대로 넘어가서 나라를 파는 일에 이용당할 터이지만, 그 일본인 교수는 당당히 그런 일을 방송에서 자신은 그런 중국의 미인계 수법에 넘어가지 않았다는 것과 심지어 자신은 대단한 높은 그러한 교수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데 자신에게도 접근하여 그런 짓을 하는 중국에 놀랐다고 한다. 이 중국공산당은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는건가. 그 뿐 아니라 일본인 중에서는 중국에서 전문직을 하고 있었는데, 중국공산당이 접근해서는 이미 일본은 중국땅이다 일본의 인구도 줄면서 이민을 받고 중국인의 수가 일본에도 상당히 늘어가는데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이다. 

     

    " 일본에 5천만의 중국인을 들여보낼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일본은 없어진다. 그러니 중국공산당에 충성하라"

     

    라고 아주 직접적으로 이런 말을 그 일본인에게 했다고 하는 말을 방송에서 했다고 하는데, 한국인에게는 안했겠나. 이미 수많은 매국노들을 보는데, 벌써 몇 개월 전만 해도 150만명이던 중국인 체류자들의 수가 300만명이 불과 수개월 동안 그렇게 늘었다는 것이 이 자들의 수가 모든 전 세계를 향해 똑같다. 그러니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체류자들을 막고 있을 것이다. 

     

    한국에는 3천만명을 보낼 예정

     

     

    이미 한국말을 할 줄 아는 화교들인지 중국인들인지 꽤 많은 것 같다. 중국식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한국에서는 발음을 유심히 듣지 않으면 이것이 중국인 맞나 한국인인가 구분이 안가며, 요즘 병원엔 간병인, 간호사가 중국인이라 하고, 환자들 대다수도 중국인이라고 하는데, 결핵이 한국 내에서 그 숫자가 늘었다고 하는데 중국인 숫자가 늘자 결핵이 많은 중국인이 늘린 숫자겠지.

     

    중국인이 벌써 3백만명이 되었고, 무비자가 되었으니 3천만이 되는 것은 1년이면 어쩌면 달성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벌써 어느 방송에서는 중국말 자막을 내보내면서 이게 한국이 아니다 라는 것이고, 지방 방송국이지만 심각한 상황인데도 누구는 5년 임기가 짧아요. 한번 더 대통령 놀이로 중국인 세상, 중국에 나라를 넘기는 기간을 늘려주자 하는데 어느 소설 감자는 황서방이 지방 유지로 지방을 다스리고 있던 것이니 조선은 원래 한국인이 다스리는 나라가 아니었던 것이고, 소설을 보면 그렇고 왕서방은 뭘해도 법의 저촉을 받지 않았으니 살인도 그냥 할 수 있었고, 한국인은 너무 우물안 개구리들이 많아서 해외 SNS를 보면, 

     

    위구르에 중국인 세상이 된 현실을 영상으로 해외 SNS를 통해 보게되면, 그냥 길거리에 중국인들이 자기들 세상이라고 위구르 인이 보이면 길 가의 돌을 들어서 지나가는 위구르 인을 돌로 찍는다. 피가 흐르고 뼈가 드러나게 돌로 찧고 찍어버린다. 그 위구르인은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한다. 이미 중국인들의 통치 세상이기 때문에 중국인은 그냥 길거리에서 아무 위구르인에게 그 짓을 한다. 병원에 갈 수도 없고, 119도 없고 아무도 도와 주지 않고 말리지도 않고, 그냥 돌로 찍지 않더라도 지나가는 위구르인이 있으면 그냥 이유없이 발로 찬다. 중국인 세상이기 때문에. 

     

    어떤 한국인도 그러한 것을 보도하거나 알리지 않는다. 어느 중국인 청년은 위구르 에서 벌어지는 실상을 촬영해서 미국으로 맘명했는데 미국이 보호를 못받는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한국인들은 아 중국인? 그냥 우리랑 다를 게 없네 이웃이네 할 지 모른다. 위구르에서 벌어지는 것을 전혀 모르는 한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나도 모른 척 한다. 위구르같은 세상이 한국에 오기를 바라는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이 너무 무지한 것에 질려서....

     

    내가 아는 게 많은 게 아니라 알려고 하지 않는 한국인들이 너무 싫은 것이다. 뭐든 잘났고 잘나서 알려고 하지도 않고 죄땡이 자식을 방송으로 실시간 보면서도 그냥 사람으로 보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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