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8 버닝썬은 한국의 엡스틴 목차한국은 작은 미국이다? 솔직히 한국인들은 미국을 매우 좋아하는 민족. 심지어 김정은까지도 반미하는 척을 할 뿐이지 미국을 좋아하는 자. 한국은 A-web으로 미국의 현재 부정선거단과 연루되어 있고, 미국 민주당과 한국 민주당은 매우 끈끈해 보인다만, 꼭 같이 파별되기를 끈끈한 만큼. 엡스틴은 버닝썬의 원조 알려지기로는, 엡스틴의 그곳은 전 세계 권력자들, 유명 영향력을 가진 자들의 영혼을 사냥하여 개목줄을 채운 '지옥의 도살장'이라는 군요. 아주 적절한 함축된 표현인 것 같아요. 이 곳들에서 벌어진 일이 무엇일까요. 단순한 성적인 문란?이 아니예요.그것은 북한이 저지르는 씨심기인지 그런 약점 잡고 간첩질하는 수준일까요. 물론 기본은 그러한 약점을 잡는 성적인 문란을 공유하고 같이 무리로 그런 걸 .. 2025. 12. 23. 버마 아웅산 사건 목차누가 버마 행사를 기획하였나 알다시피 버마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곳인데 왜 그곳에 행사를 마련하였나 의문이 든다.북한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충분히 버마와 내통하며 벌일 수가 있는 곳인데 왜 그곳에서 느닷없는 행사를 기획을 하고 북한이 그 짓을 하도록 마련을 해주었나 하는 점에서 많은 의문이 든다. 이것은 내부에 첩자가 있으니 가능한 행사가 아닌가. 슬픔에 빠져서 북한을 그냥 보냈나 내부에 들어와 있는 수많은 첩자들, 이 자들은 황장엽 씨의 말로 그 당시에만 15만이었나 5만이었나 어쨌든 지금은 300만명의 중국군이 들어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국토가 점령을 당하고 있고, 주택과 아파트까지 그냥 내어주는 정책을 펼치는 이 정부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은 딱 하나. 부정선거 뿐이다. 내부.. 2025. 12. 22. 쿠팡의 좋은 점 목차쿠팡에 정착한 이유 쿠팡은 모든 점에서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 좋은 점이 결제가 편리했기 때문이라고도 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네이버 쇼핑이라든가 타 쇼핑몰에서는 무슨 페이 어쩌고 하면서 그 페이를 사용강제하는 식의 결제를 만들어서 매우 불쾌한 느낌이 있었죠. 게다가 너무 불편했어요. 그러나, 쿠팡은 내가 쓰기에 편리한 방식 아무거나로 결제가 가능해서 쿠팡만을 이용하기로 맘을 먹기 전에 그냥 쿠팡을 쓰게된 것인데요. 지금도 어떤 쇼핑몰이 있다해도 쿠팡을 사용할 겁니다. 그리고, 지금 이 정부가 강제하는 방식으로 옥죄는 일들이 많은데 매우 불쾌해요. 이 정부가 지금 하는 짓이 너무 불쾌합니다. 그리고, 테무인지가 개인정보를 중궈에 팔아넘긴 것인지 공산당이니 그냥 갖다바친 것인지 자세한 얘기는 없지만 한.. 2025. 12. 22. 종자 번식 목차 생물의 번성 동물이든 식물이든 종자를 퍼뜨려 자신들의 종족을 남기고 번성케 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동물의 세계를 약육강식이다 하는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들의 세계조차도 배가 부르면 살려두고 잡아먹지 않고 평화로운 세상을 지내는 것인데, 사람들의 세계란 어떠한 정도의 정도(正道)가 있는지 얘기해 보고 싶다. 경쟁 사회 운운하는데 경쟁 사회에 대해 비판을 하고 경쟁없는 배급사회를 바라는 이들도 없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그러한 사람을 보면 첫 마디로 해주고 싶은 말이 떠오르는 것은 그냥 세상낙오자 라는 말을 해주고 싶은 게 사실이다. 그냥 게으르게 살고 싶고, 놀고만 싶고, 경쟁을 시키고 시험을 봐야하고, 누구는 그 어려운 시험을 대리시험을 펴서 얼굴이 비슷한 천재인 형님.. 2025. 12. 19. 명절 차례나 제사는 백성을 노예로 부린 조선의 미친 짓거리 목차명절 때마다 가족끼리 다툼을 일으키는 차례나 제사 따위 아직도 지키는 ? 목차제사음식 먹는 사람 아직도 있나요? 못먹던 시절 그 제사음식을 먹고 싶어 기다리던 그 때가 있긴 했겠지만 지금처럼 먹는 것도 지겨운 요즘 세상에서 그 제사음식을 차리고 먹자고 하는 그 무모한 짓을 하고 고생하는 집안 아직도 있습니까? 게다가 누구는 놀고 누구는 일하고 이러한 싸움이 있거나 하는 집이 있다면 정말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먹기도 싫은 이제는 물리는 음식이 제사음식인데 수십년을 먹고 또 먹고 이제는 물리지 않는지? 오래전에는 그 전이라든가 먹고 맛있던 기억도 있었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맛나지 않고 먹어도 좋지 않은 기름기있는 것들 이제는 그만 하자고 말할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조선은 백성을 착취하고 노비.. 2025. 9. 30. 리짜이밍은 겁쟁이인데 목차김현지의 치마속에서 노는 리짜이밍 김현지의 문자 지령에 따라 놀아나는 리짜이밍은 자신의 형의 말도 듣지않고 누구의 말도 우습게 듣는 자인데 오로지 김현지의 말에는 이리 저리 고분해지는 꼬라지를 보입니다. 김현지가 앉아 하면 앉고, 서 라면 서는 리짜이밍은 이것은 매우 큰 게이트이죠. 리짜이밍의 중국과의 연계는 김현지였나 리짜이밍이 중국과 연계된 걸 우리가 생각해 보면 잘 떠오르지 않는데요. 김현지는 뭔가 중국이랑 연계가 있는지 뭔지 반미운동을 하면서 많은 걸 중국이랑 같은 궤를 보여주니 김현지가 뭔가 그 쪽이랑 연결이 되는가 싶네요. 북은 이화영이다 뭐 김성태가 하는데 중국과 연결해 준 끄나불은 누군지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오늘 보니까 김현지 일이 터지는 것 같으니 진핑이가 오려다가 취소한 것.. 2025. 9. 30. 말뿐인 강남 식당들의 수준 목차 강남의 식당들을 아시는가요 어쩌다가 한달 내내 강남의 삼성동에서 식사를 할 처지에 놓였던 것, 그 몇 안되는 식당들을 거의 다니면서 강남의 식당에 대해 한마디 적지 않을 수가 없는 심정이 되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그 동네의 식당을 들르게 되고 또는 관광지로 유명한 곳의 식당을 통해 그 지역의 인심이나 손맛을 어쩔 수 없이 평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저도 예전에 속초를 갔다가 너무 음식에 저주하고 싶을 정도의 음식 수준에 지금도 속초? 라는 말만 나와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거기는 누구도 갈 곳이 못된다 라며 말릴 정도인데요. 강남도 마찬가지 수준입니다. 어쩌다 우리나라 식당들이 이 정도로 형편없게 되었는가 를 짚어보면 아무래도 식재료에서부터 중국산이 대부분일 터이니 맛이 변질되고 강남이든 .. 2025. 9. 30. 중국인 무비자 강행은 타당한가 목차중국인의 만행은 전세계가 경악할 수준인데 오랑캐라는 말도 있지만 떼국놈인지 때국놈인지 라는 말도 자주 쓰던 말인데, 때가 많아서라는 것인지 아니면 오래전부터 떼거리로 밀어부쳐서 떼국놈인지 알 수 없지만 둘 다 해당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저러나 중국인을 직접 접해 본 경험은 별로 없지만, 들어온 얘기만으로 또는 인터넷상으로 접해 본 것만으로도 좀 징그럽고 더럽고 치가 떨리고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것만은 사실입니다. 상상만으로도 왠지 불결하고 병균이 스멀스멀 옮겨오는 것만 같은 게 솔직한 감정이네요. 불결함과 온갖 세균의 온상, 씻지 않는 것으로 악명높고 인뭐시기를 먹는다는... 사람의 인x 를 먹는다는 얘기가 실제상 존재하는 것으로 이 중국인에 대해서는 같은 인류라고 볼 수 없다는 말.. 2025. 9. 30. 종교개혁 순간부터 나타난 기독교 탄압과 제거세력 목차 종교개혁이 있은 후에 나타난 예수회 로마 카톨릭 교회의 지배 하에서 있던 시대에는 절대적인 복종 아래서 마녀 사냥은 일상이었던 유럽 등지의 상태라던지 카톨릭 교회의 부패와 타락, 성직자들의 도덕적 해이 등이 있었지만, 일반 신도에게는 성경을 보지 못하게 하고 자신들은 성직을 매매하고 성적인 타락까지도 심해서 비판이 있었지만 면죄부 판매는 그 타락이 어디까지 갔는지를 보여주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로마 전 교황에 대한 수많은 소문이 있었는데 성적으로도 이상한 소문이 많았고, 사탄에 가까운 행적을 보여서 적그리스도라는 말도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의 정의구현사제단이 그 전 교황의 예수회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예수회는 종교개혁이 되면서 생겨난 로마 카톨릭의 한 종파인지 모임이 지금까지도 이어지면서 온갖 .. 2025. 7. 20. 4050에 날벼락, 퇴직연금 의무화! 개인의 재산권 침해? 목차퇴직연금 의무화, 공산화로 직행? 극좌 정부가 들어선 것 같습니다. 근로자를 위하고 노동자를 완전 바보 취급하는 정부가 들어선 것이 아닌가 합니다.말로는 노동자를 위한 무언가를 할 것처럼 속여왔는데 알고보니 그 정반대인 개인의 재산인 퇴직금에 손을 대고 이제 돈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이것에 대해 화가 나는 것이 사람의 일반적인 감정이 아닐까요. 어떤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속기를 자처하는 사람이 더 계시는가 봅니다. 아직도 이 정권을 떨어내기 위한 일에 나서지 않으면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다 죽자로 가자는 건가요. 개인의 재산을 국유화하는 첫걸음이라 본다 예전 추미애가 또 몇 명의 민주당 소속의 인간들이 부동산의 국유화를 외쳐댔지요. 국유화가 서서히 진행중에 있기도 합니다. 주택연금이라.. 2025. 6. 26. 7년 이상된 채권은 누가 갖고있나 목차채권이 어디로 어떤 절차로 추심업체로 가는가 채무자가 돈을 빌려 갚지 못하면 담보가 있는 채권이 아닌 경우에는 몇달 지나지 않아 바로 추심업체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추심업체의 추심이 들어오겠지요. 그러나 우편이나 전화 등으로 추심이 이뤄지고 있고 이 추심도 또 다른 업체로 넘어가고 하는 것 같아요. 또 이 채권도 꼭 돈을 빌렸다는 것 뿐 아니라 자영업자들은 업체에 대금을 못주거나 물건값을 못 치루게 되는 경우라든가 있겠지만 그것도 몇 달 안가서 그 채권을 가진 업체가 추심업체로 얼마 받고 넘기게 되지요. 그러면 7년 이상이 되면 누가 그 채권의 소유자인가가 매우 궁금하지요. 지금 정권이 뭐가 시급하여 맨 먼저 하려는 일들이 국민세금을 마구 써대는 일만을 일삼을까요 국민 전체에 돈을.. 2025. 6. 25. 올리브 오일에 대한 오해 목차올리브 오일이 정말 건강에 좋기만 할까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아직도 올리브유가 마냥 몸에 좋다고만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장 최근의 의학 보고가 나왔는데요. 그것에 대해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저도 올리브유가 어떤 식물성기름보다 가장 좋다고 알려져서 애용해 왔습니다만 최근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찾아보았습니다. 뭐든 적당히 먹는 게 좋죠. 우리 몸에 중요한 보고가 있으니 같이 검토해 보면 좋겠는데요. 그런데, 하나 얘기하고 싶은 것은 뭐든지 그것이 진실이다 라는 게 나중에 뒤바뀌거나 아니었다는 것이 나오지 않나요? 그래서 항상 확인하고 다시 보고 하면서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를 더욱 세심히 따져보자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네요. 과학이란 것도 알고 보면 처음엔 어떻다던 사실이 나중엔 뒤.. 2025. 6. 25.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