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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쇄국정책은 공산주의 발상

by Insights1000 2026.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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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조선은 자유를 찾아볼 수 없던 공산주의 체제였다

     

     

    조선이라는 국가는 자유가 없던 공산주의 체제를 일치감치 해왔던 아주 악랄한 수법의 양반노비 상하로만 구분된 철저히 감시와 통제로 이루어진 나라였습니다. 

     

    노비를 어떻게 다루던가요. 그냥 감시와 통제로 다스리게 될 수 밖에 없지요. 백성의 8,90%가 노비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노비가 도망가면 재산이 날라가는 것이기때문에 철저한 통제와 감시로만 다스려 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백성을 노비로 만들어서 알다시피 노비딱지로 어딜가도 벗어날 수 없던 조선이었고, 차라리 도적이 되는 편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노비로 살 바엔...

     

    그런데 지금 온 국민을 노비로 만드는 작업이 착착 진행이 되고 있어요. 조선처럼...

    우리가 속된 말로 빨뭐시기다 하지만, 실은 조선의 체제로 돌리려는 자들이 안달 난 자들이 있어요. 이 세력이 어떤 세력이고 조직인 것인가. 부정선거를 마다않고 온갖 나라의 법을 무법천지로 만들고도 사형깜이 된 자들이지만 권력을 불법을 통해 잡고서 행하는 짓이 나라를 없애고 북쪽의 어떤 돼지족속과 마찬가지로 양아치만도 못한 불한당 정권, 국가라고 할 수 없는 체제로 되돌리려고 하지요. 

     

     

    불한당 또는 양아치를 좋아하는 이들

     

     

    평소에 욕을 잘하고 입에 달고 있는 이들이 매우 지지하는 걸 봅니다. 아 잘한다 부정한 놈들이 부정한 놈을 지지하는 것 같아요. 다 죽자는 말같기도 합니다. 이판사판 다같이 죽고 저 장깨들이 들어와서 변을 내지르는 것에도 박수를 칠 자들이 많아 보였어요. 

    조선은 부패한 자들이 너무 많았고 조선 말기에는 그 부패가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였고 망할 수 밖에 없는 나라였는데 그 조선의 부패한 자들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오히려 일본탓을 하는데, 일본이 산업발전을 준 것은 부분적인 것이고 조선의 부패상을 없애준 은인이다 라고 말하고 싶군요. 얼마나 부패한 조선 인간들이 많았던지 그 기록을 낱낱이 밝히면 지금의 저 부패를 좋아하고 욕을 좋아하는 인간들을 멸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역사 왜곡이 밥먹듯, 진실 앞에서 죽어사라질 운명인데...

     

     

    자신들의 추악한 진실을 감추지 위해서 역사를 왜곡합니다. 

    조선 조선 이 조선에 대하여 우리가 내세울 자랑꺼리가 많다고 할 수 있을까. 사농공상으로 억누르고 마음대로 자유롭게 물건을 팔 수도 만들어 기업을 할 수도 없게 하니 일제시대가 되고서야 상점이 생긴 것이 그들에겐 노비로 부리던 국민들을 일본이 자유를 안겨줬다는 것에 앙심이 생겼다고 할 수 있어요. 불한당에게는 국민이 지위가 높아지고 노비상태가 아닌 것에 앙심이 생기고 조선 때에는 노비로 부리니까 맘껏 부리고 죽여도 그들은 살인이 아닌 재산 하나 버린 것 밖엔 되지 않았으니, 이름도 없고 개똥이라 부르면서 5백년을 지냈는데 이제 국민이 왕이고 주인이다 하니 대한민국이 죽도록 미운 존재가 된 거겠지요. 그에 더해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노비들에게 주인처럼 되게 하고, 재산을 불려주니 마구 부리고 통제가 안되니까 이승만 박정희를 원수처럼 생각하게끔 만들려 별 짓을 하고 지금도 하고 있지요. 

     

     

    조선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

     

     

    이성계는 우리가 저주를 해야 할 존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왔습니다. 

    한마디로 김일성과 같은 것입니다. 

    그 조선이 멸망한 후에 이 땅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그 조선을 이어받아 조선인민어쩌구 라는 이름으로 지금도 왕행세를 하며 국민을 굶겨죽이는 곳이 있죠. 그게 조선이었어요. 5백년 동안에.거기에 계속 조선을 그대로 이어가고 국민들을 노비로 만들어 통제하기를 원하는 무리가 있다는 건데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머리에 생각이 없다거나 정말 머리의 문제일 겁니다. 다른 것은 심성이 같이 어울리는 족속이거나 부패를 좋아하고 거짓을 좋아하는 무리가 어느 곳에 가더라도 30%정도는 있을 것입니다. 

    그 조선의 악한 피가 흐르는 족속 무리들이 있다는 것에 뿌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침략을 안했다는 자랑질, 조선의 비열한 핏줄들의 행태

     

     

    침략을 안한 것인가 못한 것인가 자국민들을 노비로 부려먹고 통제하고 죽이고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아주 친절한 것이 이게 정상이었을까요. 

     

    미친 조선이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어요. 미친 조선아 너의 백성을 착취하고 부려먹고 죽이면서 남의 나라에 대해서는 침략 한번 안하는 너라고 자랑하는 게 니가 사람이더냐. 악마 조선이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한반도 역사상 가장 악랄하고 비겁하고 천하의 역적의 나라, 국민을 배신한 왕들.

    이제 지금 또 스멀스멀 기생하더니 또 한번 국민들을 속이고 조선을 부활시키려 하는 군요.

     

    양아치 불한당 도적떼들이 난동을 하고 있어요. 

     

    국가의 돈이 지금 강탈당하고 있어요. 보유 외환고가 수백조가 그냥 줄어가고 있고 엉망이 되고 나라가 

    숨이 이제 끊어질 순간이 오네요. 그럼에도 나는 편안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당신이 가장 먼저 그 순간에 숨통이 끊길 거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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