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생물의 번성
동물이든 식물이든 종자를 퍼뜨려 자신들의 종족을 남기고 번성케 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동물의 세계를 약육강식이다 하는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들의 세계조차도 배가 부르면 살려두고 잡아먹지 않고 평화로운 세상을 지내는 것인데, 사람들의 세계란 어떠한 정도의 정도(正道)가 있는지 얘기해 보고 싶다.

경쟁 사회 운운하는데
경쟁 사회에 대해 비판을 하고 경쟁없는 배급사회를 바라는 이들도 없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그러한 사람을 보면 첫 마디로 해주고 싶은 말이 떠오르는 것은 그냥 세상낙오자 라는 말을 해주고 싶은 게 사실이다. 그냥 게으르게 살고 싶고, 놀고만 싶고, 경쟁을 시키고 시험을 봐야하고, 누구는 그 어려운 시험을 대리시험을 펴서 얼굴이 비슷한 천재인 형님의 도움을 받아 전문인이 되고, 또 전문 폭력배들의 도움과 뒷골목 세력의 협조를 통해 정치입문하고 등등 더러운 세력과 결탁한 인생을 살면서 경쟁을 피해 산 결과로 어둠의 왕좌를 차지하고 어두운 생각만 일삼는데도 어둠의 세력이 커진 탓에 왕행세를 하기도 하는데, 꼭 경쟁을 정정당당히 하고 살아서 좋은 걸까. 꼭 필요한 일일까 라는 생각도 할 지 모른다. 경쟁이 없으면 그냥 저 왕행세를 하는 폭력배처럼 똑같은 인생을 살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배급사회 지향하고 꿈꾸는 자의 변
그 왕행세를 하는 폭력배를 좋다 잘한다라고 하는 경쟁을 싫어하고 놀기만 좋아하고, 아주아주 이기적인 한 생물을 알고 있는데, 인간이 되기를 거부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매우 자신에 대하여 애착이 강하고 가족을 돌보는 것 같은데도 매우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인다. 자신의 취미와 바깥생활을 하는데 돈벌이를 하는 것에 대해 매우 천하게 여기며 자신은 돈을 멀리하는 사람으로 남에게 보이게 한다. 나는 나의 자리를 남에게 기꺼이 내어 줬어. 내가 양보를 하고 그 사람에게 월 수백의 좋은 자리를 양보했다고 자랑스럽게 말을 한다. 그러면서 표정은 정말로 양보였는지 의심이 드는 표정이었지만. 그러면서 돈벌이보다는 자신의 놀이에 가까운 취미라고 할 수준의 활동에 가족도 돌보지 않고 주말이고 언제고 그 취미에만 열중하여 가족에게 자신의 밥 세끼를 해준 적이 없고 몇날을 바깥에서 생활하고 들어오고 가족은 무얼먹고 다니는지 관심이 없으며 많은 말을 하지만, 오로지 자신이 아침에 일어나서 어떤 일을 하고 사는 지에 대해 쉼없이 얘기를 한다. 아 당신은 그렇게 사는 구나 라고 나는 알 필요도 관심도 없지만 그냥 듣는다.
거의 돈벌이와 무관한 취미와 자신의 좋아하는 일만 할 뿐인데, 물론 돈이 얼마 약간은 그 취미로 들어온다 하지만 큰 돈이 되거나 가족의 생활을 돕지 못하는 수준이니 그냥 자신이 좋아서 놀이를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데 돈에는 무관심하다는 태도로 말을 해왔으니 아 돈보다는 자신이 하고싶고 좋아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해왔다. 그 왕행세하는 폭력배가 아주 잘한다라고 하는 사람이기에 자주 보지는 않는 사이이지만, 그 폭력배 악한의 죄목에도 관심이 없고 그냥 돈을 퍼주니 좋다고 하는 수준이다.
돈에 관심없다는 거짓말
그 돈에 관심없다는 투의 말로 아 돈을 벌지 않는 세상에서 배급사회를 지향하나 라고 생각하던 그에 대해 어느 직장에 있거나 한 적은 거의 없지만, 친척의 사업장에서 잠깐 있던 때에 근무시간에 대해 칼퇴근과 휴일을 찾아먹어야 한다며 자신의 취미에 절대 악영향이 없어야 한다는 식의 주장으로 매우 노조가 없던 사업장인데 작은 가족적인 사업장에서 노조처럼 굴었는데, 이제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영업과 일을 가지게 되었고, 의도한 것은 아니었으나 나이먹고 꽤 손에 익어진 일을 갖게되니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 처음은 일도 거의 없고 그냥 소일거리 정도의 수준이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일이 밀어닥친 일이 벌어졌다. 살다보면 또 꾸준히 하다보면 소일거리도 대박이 나는 순간이 오는가 보다. 이 때에 이제 자본주의의 맛에 들려서 누가 쉬는 날을 찾냐 그건 사치다 라는 식으로 일이 이렇게 들어오는데 한달내내 하루도 안쉬고 일만 하더라. 왜 쉬냐 야근까지 하고 어떤 날에는 새벽까지 일을 하고도 피곤하지 않다고 하더라. 돈이 좋아졌을까? 아니면 친척의 사업장에서 가족같이 쉽게 할 수 있는 곳에서도 쉬는 날을 찾고 튀근시간을 따지다가 일이 밀어닥치고 돈이 마구 들어오는 순간이 되니 사람이 싹 달라졌다. 자기가 좋아하던 취미도 가지않고 일만 하고 새벽도 마다않고 일을 하던 거였다.
생물의 본능
자기만 알고 남에 관해 관심이 없고, 내 취미에만 빠져서 살던 이의 생각은 경쟁도 싫고 왜 경쟁하며 살아? 내가 좋은 것만 하면서 돈도 안되지만 취미라면 주말도 쉬지않고 취미는 골라하는데, 돈벌자고 남과 경쟁하고 퇴근도 미루고 야근하는 게 말이 돼? 그런 세상은 별로야. 폭력배가 해왔던 내가 좋아서 어둠의 세력과 손잡고 가면 시험도 누가 대리해서 왕도 되고 두목이 되고 또 밑에서 사람들 알아서 짤라주고 나는 손 안되도 되고 그냥 하루 천만원씩 내가 예산책정하고 살아도 난 안잡혀 가는 세상이 되게 하면 돼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지금 깜방의 수용자 숫자가 넘쳐서 먹일 식비가 딸린다는 정도라는데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용인원이 그 정도로 범죄자들이 늘어난 것인가 국적이 어딘지 통계는 내지도 않고 언론은 아무 것도 알리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이 정도의 폭력배가 왕행세를 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고, 주변의 배급도 좋으니 경쟁없이? 정말 그 배급세상이 경쟁이 없나? 아니던 ... 그 뭐시기 배급세상도 남보다 더 받을려고 아첨하고 손비비다가 좀더 얻어먹거나 또 눈밖에 나면 총살인데 그게 자본주의의 정당한 경쟁보다 좋다면 그런 세상으로 가고, 눈에 보이는 경쟁이 아닐지 모르나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경쟁이겠지. 눈에 안들면 죽음이 되는 경쟁없어 보이는 배급세상. 이걸 눈치챈 이들은 빨리 도망을 가거나 저 왕행세에 치를 떨고 뭔가 하려하지만, 배급이 좋다하는 인간들이 돈에 관심이 없다는 식의 50대 어떤 이는 책빵을 하면서 골수 사상책을 골라 팔던데 그 자의 하는 짓을 보면서도 빵맛은 저리하고 빵 한 개에 7500원을 주고 사가더라. 맛은 둘쨰고 아마 그 사이코적인 책빵 주인이 좋아보이는가 보다. 무지와 무식은 가장 악이라고 하는 말을 수도 없이 하는 나인데... ㅍㅎ 공대씩이나 나오고 했다는 이가 그 사이코적인 조작 사상에 빠져 책을 파는 이로 변신하였다는 것에 경악을 한다.
누구를 번성시키는가
전혀 번성되고 있지 않은데, 아래 세대들은 전혀 당신들의 사상에 동조하지 않고 오히려 혐오를 한다. 하루아침에 사라질 한 세대가 그 숫자가 지금 가장 많다고 한다. 그러나 사라질 세대이고, 건강하면 지금부터 30년을 간다? 그러나 그 정도로 건강유지가 될까 그러니 길어봤자 20년이라 한다면 ... 이 번성하지 말았어야 할 시대에 태어난 이들은 지금 가장 좋은 시대를 살고도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가장 무식하고 가장 버러지 같은 이기적인 인간들로 만들어진 것이다. 좋은 직장들을 없애고 있으며, 나라를 저 역사도 없는 장깨들에게 헐값에 넘기고 있으니 이 자들을 이 세대를 멸망케 할 방법이 필요한 때이다. 그런데 이 세대들이 머리가 무지하고 들어있는 게 없어서 말이 통하지 않고, 심지어 공부를 했다는 이들이 더욱 무지하고 멍청한 것에 놀라울 뿐인데.....
인간의 번성을 보면, 똑똑한 사람이나 시대를 뛰어넘을 정도의 사람들은 오히려 살아가는 게 쉽지않은 것 같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보인다. 그 유명한 이들은 너무 똑똑하고 아는 게 많은데 주변의 개돼지 버러지같은 사리를 지닌 이들은 이해를 못하고 마녀로 취급하여 세상을 떠나게 하고 밀어낸 일이 많은 것 같다. 지금도 그러한 것이고 그렇다보니 저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이 저 버러지같은 수준의 인간들 그 세대들에게는 잘 이해를 받고 있어서 왕행세를 해도 그 버러지 폭력배는 그 수준의 왕에서 적합함을 인정받는 것 아닌가 싶다. 그 세대에 꼭 맞는 왕이 맞는 것이다. 그 세대가 대리시험으로 왕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한 것처럼 부정한 방식으로 왕이 되어 있더라도 좋아 라고 말이 나올 만큼의 수준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사상을 갖고 태어난다
누구는 좌다 우다 하겠지만 전혀 아니라고 본다. 악에 속한 자인지 아니면 선에 속한 자인지 이렇게 나뉘어 태어날때부터 정해진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악에서 선으로 변화한다는 것은 정말 거의 없다고 본다. 또한 선에서 악으로 변모하는 것도 거의 없다고 본다. 우발적인 일이 생긴다해도 그것은 선이지 악은 아닌 것이다. 성경에 모세가 자신의 민족인 유대인들이 학대를 받는 모습에 우발적으로 살인을 했지만 그것은 꼭 악이라 할 수 없었다. 그러한 일이 있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인데 지금은 너무도 확실한 악에 속한 자와 선에 속한 자가 있는데, 항상 보면 악이 더 번성해 보인다는 점이 있다.
악이 더 번성해 보이는 이유
악이 번성해 보이는 이유는 선에 속한 자는 너무도 눈에 뜨이지 않게 행동을 한다. 악에 속한 이들은 항상 어둠의 방법으로 높은 곳에 있거나 힘을 갖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이가 그러하듯이. 푸틴이 그러하듯이. 진핑이 이 자는 사람이라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패쓰. 어쨌든 그러하 자들이 늘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고 선에 속한 이들은 거의 말없이 수그리고 살게 되는 게 보이는 형국이다.
그럼에도 선에 속한 자들이 결국엔 승리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를 물어봤자 그냥 선이니까 이긴다 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끼는 것이 악인은 언젠가는 죽고 없다. 살아남는 것은 선에 속한 자의 질긴 선함으로 살아남는다고 생각한다.
김정숙의 옷값 공개청구에 헌재가 각하!
악에 속한 자의 똘똘뭉침에 우리가 한탄하는 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적을 알고 우리가 생각하면, 저것들은 똘똘뭉쳐야 한다. 그 정도로 악이 커져있고, 김정숙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지들끼리끼리 뭔가 하나 터지면 우수수 다 터질 것을 알기때문에 꼭 막아줘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한탄할 것이 아니라 그 하나 터지면 우수수 전부 터져 죽을 것을 지들이 아는 것에 우리가 알아냈다는 것에 더 주목을 불끈 쥐자. 김정숙과 김현지 이 둘이가 키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누가 이 둘의 XX를 잡아 터뜨릴 수 있는가. 김현지는 본명이 따로 있다고 한다. 저 이름으로 알아낼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문도 바지다 시피하고, 짜이밍도 바지다 시피하고, 결국 떠도는 소문이 맞다면 저 두 악에 속한 여자들이 가장 잡아야 하는 첫번째일지 모른다. 그럴 것이다.
선에 속한 자가 많지만 악이 번성치 못하게 하는 일이 중요하다. 악에 속한 자들이 태어나는 걸 막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