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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좋은 점

by Insights1000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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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쿠팡에 정착한 이유

     

     

    쿠팡은 모든 점에서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 좋은 점이 결제가 편리했기 때문이라고도 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네이버 쇼핑이라든가 타 쇼핑몰에서는 무슨 페이 어쩌고 하면서 그 페이를 사용강제하는 식의 결제를 만들어서 매우 불쾌한 느낌이 있었죠. 게다가 너무 불편했어요. 그러나, 쿠팡은 내가 쓰기에 편리한 방식 아무거나로 결제가 가능해서 쿠팡만을 이용하기로 맘을 먹기 전에 그냥 쿠팡을 쓰게된 것인데요. 지금도 어떤 쇼핑몰이 있다해도 쿠팡을 사용할 겁니다. 그리고, 지금 이 정부가 강제하는 방식으로 옥죄는 일들이 많은데 매우 불쾌해요. 이 정부가 지금 하는 짓이 너무 불쾌합니다. 그리고, 테무인지가 개인정보를 중궈에 팔아넘긴 것인지 공산당이니 그냥 갖다바친 것인지 자세한 얘기는 없지만 한국인들의 테무 가입자들의 개인정보 주민등록번호 등을 갖다바쳤다는데도 기사가 별로 없죠. 매우 편파적인 이 정부의 짓거리에 분노가 매일 일어나게 됩니다. 

     

    무식한 정부인가 아니면 공산당이 되려는가

     

     

    툭하면 일당 독재식으로 하고자 정당 해산을 운운하면서 정작 자신들의 모든 불법은 무죄로 만들고, 자신들의 만행에 대해서는 언론의 입을 막아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하려고 하는데 나이든 자들은 그러한 공작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나이가 들면 뇌가 어찌된다고 한 말이 사실인지 어떤지 모르나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 주변의 깨인 노인들 80이 넘은 노인들 중에서도 깬 노인들이 있으니 가까운 주변에 어르신이 있다면 유튜브를 보게끔 권유해 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저의 가까운 주변의 이야기를 얘기하면 저 바보상자 뉴스라든가에 눈과 귀를 빼앗겼을 경우에는 유튜브를 보도록 권유하면 아주 달아집니다. 왜냐하면 뉴스보다 유튜브를 보게끔 하면 수많은 재미난 것들이 많기도 하지만 채널을 구독하여 진실을 얘기하는 쪽의 채널을 구독하게 하면서는 이 나라가 지금 어떠한 상태인지를 스스로 느끼게 되는데요. 굳이 이거보라 저거보라 하지 않아도 나중에는 이것은 완전 구라구나 하면서 지금의 언론 구태스런 언론사들의 말을 알아서 가려듣는 수준이 되더라구요. 80이 훨씬 넘은 어르신이라도 진실을 가리는 눈이 유튜브를 보게끔 하면 늘어나는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인터넷을 다루게끔 어느 정도 코치는 해줘야죠. 유튜브를 열어서 들어가서 볼 수 있는 수준까지는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 정부의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는 유튜브 중에 제대로인 것을 전달하려는 채널이 있으니 듣다보면 진실을 깨닫게 되면서 이 정부가 공산당이 되었구나 거의 99%된 상태이고, 김정은이 무식하듯이 마찬가지로 무식한 말로 국민을 속이고 저것은 가짜다 라고 속이는 짓을 하면서 자신들은 강남의 부동산을 탐하고 국민은 월세를 살고 중국인 밑에서 노예처럼 살아라 어느 소설 왕서방이 남의 아내를 동네 유지가 된 화교 왕서방이 남의 이쁜 아내를 맘대로 갖고놀고 죽여도 무법천지였던 조선말기의 사회로 돌리려는 이 정부에 대해 알게 되는 날이 이르겠지요. 

     

    조선은 원래 공산당식 체제였다

     

     

    모든 국민인 백성들은 농사만 짓게하고 동네 유지가 된 화교들은 상업을 자유롭게 하게 둔 사회가 유교로 백성을 바보만들고 상업을 천시하게 만들어 모두 농사에 매인 농노로서 살도록 한 공산주의 사회가 조선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래서 북한이 북조선이라는 자신을 조선을 이어받은 나라일 뿐이라고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지금 이 정부의 쓰레기같은 족속들 역시 조선이 했던 것처럼 무법천지로 관리가 원님 재판 아무 증거없이 죽여라 하면 죽이는 조선사회로 돌리고 싶은 자들의 모임이라 보이는데 아직도 아무것도 안보인다 저 뉴스를 봐라 죄땡이가 잘하는데 경제 잘 돌아가고 좋은데 ... 이 뉴스에 맞아 잘하네 이러고 있는 자들도 많기도 하지요. 거리는 텅텅이고 임대라고 붙은 빈 점포는 늘어만 가도 잘하는 데 뭘.... 이렇게 눈 부릅뜨고 죽일 듯한 살기를 보이는 자들도 주변에 많다는 것도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라는 의문도 있으나 결국 보면 그 죄땡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더럽고 추악하기에 같은 부류이기에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똑같이 포악하고 욕을 좋아하고 죽이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한국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지요. 

     

    에전같지가 않은데 이제 가석방을 매달 1300명씩

     

     

    사회혼란을 야기하고 서로 믿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지금 노리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제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게 더욱 심해졌어요. 누굴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믿을 수 없고, 물론 인간을 믿을 생각도 없었지만 더욱 더 심해진 것인데 이제 더욱 심해질 상황이 되는 것이죠. 가석방이 되는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걸 생각하니 이제는 정말 더욱 아무나 만나서도 아무나 들여서도 아무나랑은 말도 하기 꺼려질 것만 같아요. 

     

    쿠팡은 믿는다

     

     

    믿지못하게 되는 사회속에서도 미국을 믿고 믿을 것은 더욱 믿어진다. 믿을 게 좁아진 만큼 그 만큼 더 믿음을 그 쪽에 의존하고 몰리게 한다. 이제 믿을만한 사람도 물건도 없어지는 만큼 이거 하나만은 믿을 수 있다는 것들이 더욱 확실해 지는 것이 됩니다. 홈플러스가 어떤 회사였는지 몰랐다가 언제를 계기로 알아서 그 때 이후로는 그곳에 가지 않게된 것처럼 이제는 그 반대로 더욱 충성스럽게 믿을 지도 몰라요 .저들이 노리는 것처럼 가주지 않는다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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